스프린트 위크엔드 몬트리올에서 안토넬리(메르세데스)가 시즌 5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챔피언십 독주를 이어갔다. 2위는 루이스 해밀턴(페라리)으로 페라리의 전략이 빛난 레이스였고, 맥스 페르스타펜(레드불)이 3위로 레드불의 상승세를 이어갔다. 레클레르 4위·하자르 5위(랩드).

[리타이어 폭풍] 러셀·노리스·페레스·알론소·알본이 모두 리타이어로 조기 레이스 종료. 특히 러셀의 DNF는 챔피언십 구도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.

[챔피언십 임팩트] 안토넬리 131점 vs 러셀 88점 — 격차 43점으로 확대. 해밀턴이 72점으로 3위에 올라 페라리의 챌린저 위상이 뚜렷해졌다. 러셀의 연속 실점이 챔피언십 레이스를 사실상 두 사람의 싸움으로 만들었다.